옴 샨티 옴



  인도 영화인데 기분 안 좋을 때 이 영상만 보면 황홀 황홀 해진다. 여신님이 있다면 이런 존재일까...
  영화는 Ohm Shanti Ohm. 오중이 삼촌처럼 생긴 사람은 데뷔한지도 까마득하신 샤루칸 형님. 그래도 여전히 인도 최고의 영화배우이시다. 이 분을 보면 오중이 삼촌이 장기 인도여행을 가면 몸도 마음도 편하게 다닐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여신님은 디피카 파두코네. 여주인공이 처음 등장하는 장면인데 영화를 보다말고 이 장면을 몇 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다. 아.. 가슴이 떨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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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7 18:14 2008/12/07 18:14
by sleeperBus
category : 문화/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