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d touch로 운동을 기록하자. Fitness Builder

6월 5th, 2009 § 2

fitness builder
실행화면입니다.실행화면입니다.
실행화면입니다.
엄청난 수의 운동코스를 제공합니다.엄청난 수의 운동코스를 제공합니다.
엄청난 수의 운동코스를 제공합니다.
운동하고자 하는 부위를 정해서 그에 맞는 운동리스트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운동하고자 하는 부위를 정해서 그에 맞는 운동리스트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운동하고자 하는 부위를 정해서 그에 맞는 운동리스트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4-Day 코스입니다. A코스와 B코스로 나뉘어져 있네요.4-Day 코스입니다. A코스와 B코스로 나뉘어져 있네요.
4-Day 코스입니다. A코스와 B코스로 나뉘어져 있네요.
4-Day 코스의 구성도입니다. 1주일에 4일 운동한다면 적당한 코스입니다.4-Day 코스의 구성도입니다. 1주일에 4일 운동한다면 적당한 코스입니다.
4-Day 코스의 구성도입니다. 1주일에 4일 운동한다면 적당한 코스입니다.
휴식시간을 정해서 모니터링 할 수도 있어요.휴식시간을 정해서 모니터링 할 수도 있어요.
휴식시간을 정해서 모니터링 할 수도 있어요.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동영상도 지원합니다.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동영상도 지원합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동영상도 지원합니다.
운동량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밑에는 과거의 기록이 나와있어요.운동량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밑에는 과거의 기록이 나와있어요.
운동량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밑에는 과거의 기록이 나와있어요.
한 코스를 완료하면 기록을 남깁니다. 나중에 조회해서 모니터링을 할 수 있지요.한 코스를 완료하면 기록을 남깁니다. 나중에 조회해서 모니터링을 할 수 있지요.
한 코스를 완료하면 기록을 남깁니다. 나중에 조회해서 모니터링을 할 수 있지요.

  • 가격: 19.99 달러
  • 앱스토어 평점: ★★★★1/2
  • 한줄평가: 다른 피트니스앱을 모두를 뛰어넘는 최고의 아이템

지난 겨울, 스노보드 사고가 난 이후로 요양을 하다가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피트니스 클럽에 가면 여러 가지 운동에 익숙해질 때까지 한동안은 뻘쭘하기 마련입니다. 열심히 운동을 하려고 해도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를 때도 있죠. 운동에 어느 정도 익숙해져 나름대로 계획을 가지고 해도 지난 번 등 운동을 할 때 벤트오버로우를 몇 kg를 들었던가 기억이 나지를 않죠. 그래서 무작정 들기도 합니다. 야구를 기록의 스포츠라고 하듯이 피트니스도 기록의 운동입니다……;;

체계적으로 운동을 할까하고 앱스토어를 뒤지다가 발견한 Fitness Builder라는 앱은,  피트니스 클럽을 다니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은 완소 앱입니다.

  1. 운동량을 기록할 수 있으며 다음 번에 같은 운동을 할 때 쉽게 기록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매력적인 기능이자 제가 필요했던 기능입니다. 개인 트레이너와 운동을 하면 부위별, 운동별 횟수와 무게를 기록해주지만 개인이 그렇게 하기는 쉽지 않죠. 또한 쉬는 시간도 정해서 타이머를 켤 수 있습니다. 보통은 세트 사이에 1분이 적당하죠.
  2. 엄청난 양의 운동코스가 제공이 됩니다. 운동을 하다보면 똑같은 운동에 질리기 마련이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기도 하는데 이 앱은 그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장소별(체육관, 집, 호텔 등등)로 검색을 할 수도 있고 부위별(상반신, 등, 복근, 이두삼두 등등)으로 나누어서 검색을 할 수도 있습니다. 1주일에 3일 밖에 시간이 나지 않는다면 3-Day split 코스를 추천해드립니다. 각 코스는 다른 코스와 연계되어 있어 다음에 운동을 왔을 때 자동으로 추천을 해주기도 합니다.
  3. 제공되는 코스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운동코스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운동코스를 만들 때는 손쉽게 드래그드롭을 사용해서 아이콘을 끌어놓으면 되고 운동 종류를 검색하기 위해서 부위별, 도구별로 검색도 가능합니다. 튜빙 같은 도구가 있으면 집에서도 많은 운동을 할 수 있고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4. 인터넷에 접속을 할 수 있다면 각 운동의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 하는 운동이면 애매하기 마련이라 그림 밑에 써 있는 글만으로는 약간 모자란 감이 있죠. 피트니스 클럽에 무선랜이 있거나 근처에 무선랜이 있다면 동영상 기능도 꽤나 유용합니다.

대충 이 정도의 장점이 있습니다. 앱스토어 가서 상품평을 읽어보니 칭찬 일색이더군요. 저 역시 만점의 별을 주고 싶은 앱입니다. 아, 단점이 있다면 비싼 가격이지만 그 정도야 충분히 상쇄하고 남으니 전혀 아깝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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